| 가수 최경희씨, 울릉도 주제 가요 발표 | 2008-06-02 | |||||
섬사람 애절한 마음 노래에 듬뿍 울릉도트위스트 이후 울릉도를 주제로 한 가요가 처음으로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곡은 지난달 31일 울릉어업인 한마음노래자랑에서 처음 발표된 울릉도 연가. ‘배고동 멀어져가는 울릉도 도동항구 떠나는 사람 보내는 사람 마음이야 같겠지만 바람 같이 뭍으로 떠난 사람 돌아오지 않는 무정한 사람’ 등 섬사람의 애절한 마음을 담고 있다. 2절에는 ‘쌍무지개 뜨고 지던 성인봉 산기슭에로 시작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도 소식 한 장 없는 야속한 사람 너무도 보고 싶은 사람 아 저동항구 밤바다 그리움이 물결친다’ 고 그리움을 노래했다. 이 노래는 이재인 씨가 작사, 작곡을 했으며 한국가수위원회회원이며 전국적으로 많은 행사에 초청 출연하는 가수 최경희씨의 노래다. 그는 구수하고 애절한 목소리로 울릉도 애절한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가수 최경희씨는 대구 KBS, MBC, SBS 교통방송 생방송참여 및 초대가수, 2007 독도사랑가요제 가요부문 가요 공로대상수상, 가요계 최고의 스타 시상식 가요부문 최고 공로상 수상 등 TV 통해서는 잘 접할 수 없지만 많은 행사에 초청되는 스타급 가수. 한편, 울릉도를 표현한 노래는 지난 66년 가수 이시스터즈가 교통이 불편했던 시절 울릉도처녀들의 육지에 대한 동경과 마음을 표현, 히트한 울릉도트위스트가 대표곡이다. /김두한기자kimdh@kbmaeil.com | ||||||
들으면 들을 수록 ...
좋아요.
좋은 일도 많이 하시는데
....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