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공양중에 제일로 손꼽히는 음성공양 포교 현장을 찾아

지역 불교 음악 프로에서 신청음악 1위 화제의 주인공 태산 법사

taesan_sing.gif

 음성포교에 압장서고 있는 태산 법사


 국내보다는 특히 해외 교민이 제일 많이 거주하고 있는 LA를 비롯 동남아등을 활동무대로
찬불가 보급에 앞장서 활발한 가수활동을 하고 있는 태산 법사의 활동무대는 지역 불교 인터넷
음악방송 "날마다 좋은 날" 등 음악방송 프로에서 청취자들의 듣고 싶은 노래 1위로 올라 화제되고 있다.

 찬불가하면 종교적 신앙 때문에 조금은 낯설기도 하고 불자 아니면 듣기 힘든데 이러한 생각을 떨쳐버리고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으며 따라 부를 수 있듯이 듣는 사람들로 하여 가슴에
와 닿고 있다.
 이외에도 많은 불자가수들이 찬불가 보급에 활동하고 있지만 노가바 형식으로 찬불가를 불러 홍보했지만 너무 어려운 내용이고 이해하기 어렵다며 불자들의 호응은 그리 많지 않았는데 태산법사는 날로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절에서 큰스님 법문등을 듣지만 태산법사의 찬불자는 큰스님들의 법문같이 현재 생활에 접하고 있어 더욱 인기가 있나보다.
 또한 불교음악이지만 생활 법문등을 찬불가로 불러 청취자들의 마음의 정서와 심신수련에 등에 태산법사의 찬불가가 감동을 받고 있다. 태산법사는 오랜세월 찬불가 보급포교등에 앞장서 오고 있지만 교도소, 소년원등 많은 곳을 찾아 위문공연을 통해 봉사활동 하는데 몸소 실천하며 얼마전 한국 심령과학 연구회 회장스님의 소개로 이재인 작곡가를 만나 불교음악(찬불가) 대중 홍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인들에 따르면 태산법사는 가창력과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 잡으며 음성 또한 타고난 염화미소처럼..
 누구나 태산법사의 노래를 들으면 친근감 있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선한 감동을 던져주고 있어 찬불가 보급에 최선을 아끼지 않는 태산법사의 끊임없는 활동을 기대해 본다.

한국불교 삼론종 삼론종보 제2호[2008년/1월15일] 상광기자 작성 내용.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