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의 인물
부처님 공양의 으뜸인 음성 공양으로 포교에 널리
알려진 불자 가수 태산 보살은 각 사찰에서
봉행하고 있는 사십구제 영가 천도 등 한을 풀 수
있는 노래로 음성 공양 포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LA한국의 날 축제에도 참가해 참석자들의 심금을 울려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찬불가와 대중가요의 매체 속에서 함께 한 인생 삶을
걸어가고 있다
멋쟁이 인생, 어머님, 남자의 눈물, 날마다 좋은날, 지장선원사 가는길 등 이외에도 수많은 곡을 불러 불자들의 쉼터와 여운을 달래주는 태산보살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본다.
한국불교삼론종 삼론종보 창간호[2007년12월15일]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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