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화님 반갑습니다.
제음악에 흠뻑 취하셨다니 좀부끄럽기도 하고 어떤 의무감도 드네요.
사실 기존의 찬불가를 밝고 경쾌 하면서도 애수어린 대중가요 형식 의 찬불가요로 만들 기 시작했던 20여년 전만 해도
아무도 제뜻을 이해해 주질 않아서 처음엔 심적 으로 갈등도 많았었읍니다 만 부처님의 가피로 오늘에 이를수 있었고
또한 우리 연화 보살님 같은 순수한 불자님도 만나게 되었군요.
암튼 연화 님 반갑구요 자주 놀러 오세요..
조만간에 정말 멋진작품이 곧 출시될 예정이랍니다.
요번 음반 나오면 선물로 C..D 한장 보내드릴께요.
그리고 시간나면 해남에 꼭 한번 들릴께요.
항상 부처님의 가피가 충만 하시길 빌면서 이만.................................
나무관음보살.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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